2021년까지 출시된 13종 폴더블폰 비교 분석

  • 폴더블폰 출시 동향 분석크기와 해상도, 폴딩 타입과 커버윈도우 소재

“2022 소형 OLED 연간보고서”에 의하면2021년까지 출시된 폴더블 폰은13종으로 조사되었다. 인치 별로 구분하면 7인치대 제품이 5종, 6인치대 제품과 8인치대 제품이 각각 4종이 출시되었다.  6인치대 제품은 모두 폰을 상하로 접는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폰이었다. 평균 해상도는 391ppi였으며, 300ppi대 제품 7종과 400ppi대 제품 6종이 출시되었다. 가장 큰 크기의 제품은 Xiaomi의 ‘Mi Mix Fold’로 8.01인치였으며, 가장 높은 해상도의 제품은 Huawei의 ‘P50 Pocket’으로 해상도는 442ppi이다.

2021년까지 출시된 13종 중 인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10종, 아웃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3종이 출시되었다.  2020년 Huawei의 ‘Mate Xs’를 마지막으로 아웃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출시되지 않았다. Colorless PI를 커버 윈도우로 사용하는 폴더블폰은 8종이 출시되었으며, Ultra Thin Glass(UTG)를 사용하는 폴더블폰은 5종이 출시되었다. Oppo의 ‘Find N’은 삼성전자의 제품 외 최초로 UTG 커버 윈도우가 탑재되었다. 폴더블 OLED를 생산하고 있는 패널업체는 기존의 삼성디스플레이와 BOE 외에, Visionox가 신규 투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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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     발간일정 :2022년 2월, PDF 224P

“2022 소형 OLED Display 연간보고서” 에서는 10인치 이하의 소형 OLED display에 대한 산업 분석과 패널 업체별 사업 현황, 시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 2022년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에는 OLED 산업 이슈 분석 추가
  • 중국 패널 업체들인 BOE와 CSOT, Visionox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프로젝트 요점정리.
  • 2021년 적용된 삼성 디스플레이의 폴더블 OLED 신기술, 패널 실적과 2022년 전망, 2022년 상반기까지 패널 업체들의 폴더블 OLED 생산 스케쥴을 정리.
  • 업체별 OLED 패널 개발 동향 분석에서는 전시회 내용뿐 만 아니라, 실제 패널 업체들의 폴더블폰과 스마트폰용 OLED 개발 동향 추가
  • 업체별 OLED 캐파 분석
  • OLED라인 현황
  • 신규 투자와 보완 투자 예상
  • 2021년 중국 패널 업체들의 가동률
  • LTPO TFT Capa. 현황과 전망

 

 

중국 폴더플 폰 줄줄이 잇단 출시로 폴더블 폰 시장 노린다.

작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3, 플립3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업체 Huawei, Xiaomi, Oppo등도  잇달아 폴더블폰을 출시 하고있다.

Huawei에서는 중국 최초 폴더블 폰으로 2019년 ‘Mate X’ 출시를 시작으로 매년  ‘Mate X’ 시리즈를 출시 하고있다.  ‘Mate X’와 2020년에 출시 된 ‘Mate Xs’는 8인치 크기에 아웃 폴딩 방식이 적용되었으며, 외부 디스플레이는 6.6 인치 크기로 해상도1148 x 2480, 화면비는 19.5:9이다.

2021년 2월에 출시된 ‘Mate X2’는 내부 디스플레이는 동일한 8인치 크기, 외부 디스플레이는 6.45인치 크기의 OLED가 사용되었고, 외부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160 x 2700이며, 화면비는 21:9이다.  커버 윈도우 소재로 colorless PI가 사용되었다.  차이점은 아웃 폴딩 방식에서 인폴딩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또한 2021년 12월 삼성 플립3와 유사한 클램셀 형식의 ‘P50 Pocket’을 출시했다. 6.9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에, 120Hz 고주사율, 21:9 화면비율로 커버 디스플레이는 1.1인치로 원형으로 되어있다.

올 초 2022년 1월 10일에는 Honor가 새로운 폴더블폰 Magic V를 발표하였다.

Magic V는 8인치, 90Hz의 내부 패널과 6.5인치, 120Hz 외부 패널이 적용되었으며, 커버 윈도우는 colorless PI이며, BOE B11(Mianyang) 라인에서 내부/외부 패널 모두 제작되고 있다. 초기물량은 5만대 정도로 예상되며, 총 물량은 10~20만대로 추정된다.

향후 판매 상황에 따라서 Visionox 패널 사용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Vivo에서도 새로운 폴더블 ‘NEX fold‘폰을 출시 예정이다. Vivo는 넥스 폴드(NEX FOLD), 넥스 롤(NEX ROLL), 넥스 슬라이드(NEX SLIDE) 등 3종 상표를 출원했다.

NEX fold 폰의 내부 패널은  8.03인치 QHD 120Hz, 외부 패널은 6.53인치, FHD 120Hz로 내부, 외부  주사율이 120Hz로 동일 하며, 패널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로 LTPO 기판이 적용되며, 커버 윈도우는 30 um 두께의 UTG가 적용될 계획이다.

2022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는 않았다.

 Source: GSMArena.com, LETSGODISITAL, UBI Research DB

삼성디스플레이는 커버 윈도우를 UTG(Ultra thin glass)를 적용하고 있고, 중국 패널 업체는 대부분Colorless PI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의 세트 업체들이 앞서 폴더블 출시를 앞다투어 발표하고 있지만, SNS에서는 접히는 부분이 유지되지 못하는 내구성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은 아직 기술 및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Xiaomi 11T / Pro 시리즈 곧 발표: 120Hz OLED 스크린 탑재

  • Xiaomi 11T/ P 120Hz OLED 출시 예정

8월2일 외신에 따르면 Xiaomi에서는 이미 지난해 9월 Xiaomi 글로벌 시장에서 Xiaomi 10T / Pro 시리즈 플래그십 핸드폰을 출시했다. 현재 Xiaomi에서는 향후 수 개월안에 출시할 Xiaomi 11T/Pro 시리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말레이시아 SRIM 데이터 베이스에서 새로운 Xiaomi 스마트폰을 발견했는데 Xiaomi 11T/Pro라는 이름이 붙혀 있어서 곧 출시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실상 이 기기는 이미 FCC인증을 통과했지만 오늘 에서야 정식으로 Xiaomi 11T Pro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평소와 같이 Xiaomi 11T Pro는 일반적인 Xiaomi 11T와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웨이보@ 디지털 사이트에 따르면 해외판 Xiaomi 11T시리즈는 곧 출시될  것이지만 중국 에서는 아직 이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Xiaomi 10T (중국 버전Redmi K30s)에 비해서 화면은 144Hz LCD에서 120Hz OLED로 교체됐다.

Xiaomi re-adopts OLED in two years.

After two years of the launch of Redmi Pro and Mi Note2 in 2016, Xiaomi adopted OLED again.

On May 31, Xiaomi unveiled its flagship smartphones such as Mi8, Mi8 Explorer Edition, Mi8 SE, and its smart watch Mi band3, to mark the eighth anniversary of its founding.

Xiaomi implemented the full-screen by applying a notch design to the Mi8. The size of the OLED applied to the Mi8 is 6.21 inch and the resolution is 2248×1080 (402ppi). The display area, which represents the percentage of display to smartphone, is 83.8%.

Compared with the iPhoneX, it features the same notch design, OLED application, and vertical dual camera. However, the size of the display is about 0.4 inch bigger, and the display area is about 0.9% wider. Unlike iPhoneX, there is a difference that there is a bezel at the bottom.

<Comparison between iPhoneX and Mi8, source: GSMARENA>

Compared to the Redmi Pro launched in 2016, the display increased by about 21%, DA by about 16%. In comparison with the Mi Note2, the display was widened by about 9% and DA by about 13%.

<Comparison of display size and display area for the smartphones applied with OLED>

The display of the Mi8 Explorer Edition has the same specifications as the Mi8. However, you can see the parts of the smart phone directly by eye because the back side is transparent. Like the VivoX21, fingerprint recognition is possible from the front of the display.

Xiaomi’s Mi8 SE applies with a 5.88-inch OLED with a resolution of 1080×2244 (423ppi), and Mi band3, the successor to Mi band2, has a 0.78-inch OLED.

The Mi8 and Mi8 SE is to be released on June 5 and 8 and will be sold for RMB 2,699 (about Korean Won 450,000) and RMB 1,799 yuan (about Korean Won 300,000 won) respectively. The release date of Mi8 explorer is not yet fixed and its supply price is expected to be RMB 3,699 (about Korean Won 620,000).

샤오미, 2년만에 OLED 다시 채용

샤오미가 2016년 출시한 Redmi Pro와 Mi Note2 이후 2년만에 다시 OLED를 채용하였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샤오미는 창립 8주년을 기념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Mi8, Mi8 Explorer Edition, Mi8 SE과 스마트 워치인 Mi band3을 공개했다.

샤오미는 Mi8에 노치 디자인을 적용하여 full-screen을 구현했다. Mi8에 적용된 OLED의 크기는 6.21 inch이며, 해상도는 2248×1080(402ppi)이다. 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display area는 83.8% 수준이다.

iPhoneX와 비교해보면 노치 디자인과 OLED 적용, 수직형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점이 동일하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 0.4 inch 커졌으며, display area는 약 0.9%가량 넓어졌다. 그리고 iPhoneX와는 달리 하단에 베젤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iPhoneX와 Mi8 비교, 사진출처: GSMARENA>

2016년 출시한 Redmi Pro와 비교해보면 디스플레이는 약 21%, DA는 약 16%가량 커졌으며, Mi Note2 대비 디스플레이는 약 9%, DA는 약 13%가량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OLED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display size와 display area 비교, 사진출처: GSMARENA>

Mi8 Explorer Edition의 디스플레이는 Mi8과 동일한 스펙을 갖는다. 그러나 뒷면이 투명하게 만들어져 있어 스마트폰의 부품소재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vivoX21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전면에서 지문인식이 가능하다.

샤오미의 Mi8 SE에는 1080×2244(423ppi) 해상도를 가지는 5.88 inch의 OLED가 적용되었으며, Mi band2 후속 모델인 Mi band3에는 0.78 inch OLED가 탑재되었다.

Mi8과 Mi8 SE는 6월 5일, 8일 출시되어 각각 2,699위안(약 45만원), 1,799위안(약 3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Mi8 explorer의 출시일은 미정이나 3,699위안(약 62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AMOLED용 발광재료 시장 1조원 시대 눈앞

AMOLED를 사용하는 갤럭시S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애플의 iPhone 마저 flexible AMOLED를 기본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게 되자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들의 AMOLED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MWC2017에서 13개 업체가 AMOLED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전시하였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는 Huawei, Oppo, Vivo, Xiaomi, ZTE 등이 AMOLED 폰 채택에 적극적이다.

 

<MWC에 참여한 AMOLED 스마트폰 업체 수>

 

이러한 시장 상황에 힘입어 AMOLED용 발광재료 시장은 올해 1조원에 육박할 예정이다.

유비리서치의 장현준 선임연구원은 발광재료 가격이 매년 5~10%씩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감안하고 발광재료 리사이클율을 5~30%로 가정하여 계산했을 때 2017년 발광재료 시장은 9.6억달러에 도달하며 2021년은 33.6억달러 규모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발광재료 시장 전망>

 

장현준 선임연구원에 의하면 2021년 전체 AMOLED 발광재료 시장 33.6억달러 중에서 애플향AMOLED발광재료 시장이 5.6억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한국이 AMOLED 패널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발광재료 시장 역시 한국이 70%를 차지하며 23.8억달러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Expect to hit 1 trillion won in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Following the success of Galaxy S Series using AMOLED, Apple’s iPhone has started to use flexible AMOLED as its basic display, resulting in the spike in demand for Chinese smartphone companies’ AMOLED.

At MWC2017, 13 companies showcased AMOLED-based smartphones. The companies whose market share is expanding in China, the world’s biggest smartphone market, such as Huawei, Oppo, Vivo, Xiaomi, and ZTE are active to adopt AMOLED smartphone.

 

<The Number of AMOLED Smartphone Companies at MWC>

 

With this market trend, the emitting material market for AMOLED is expected to reach 1 trillion won this year.

Hyun Jun Jang, senior researcher of UBI Research forecast that the emitting material market will reach $960 million in 2017 and increase to $33.6 billion in 2021.

<Emitting Material Market Forecast>

 

According to Hyun Jun Jang, senior researcher, Apple’s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is expected to account for $560 million among $33.6 billion of total emitting material market, and Korea will capture 70% as it is leading the AMOLED panel market while creating a 23.8 billion-dollar market.

[CES 2016] OLED Smartphone Territory Slowly Expands

OLED panel, mostly used for Samsung Electronics, is expanding its market and slowly entering China. In CES and IFA until now,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only exhibited OLED panel equipped smartphone. However, this time, China’s dark horse Huawei exhibited Samsung Display’s OLED onto new smartphone model Nexus 6P.

 

화웨이1

화웨이2

 

The panel used is 5.7 inch 518 ppi FHD OLED.

 

According to Huawei, although until now LCD has been used as OLED can produce profound black it is estimated OLED will be highly popular in Chinese market.

 

Huawei is already using OLED on smartwatch. Huawei Watch Active that began to be exhibited starting with CES 2015 uses 1.4 inch 286 ppi OLED panel with 400 x 400 resolution supplied by AUO. The thickness of the watch is 4.2 mm and rather thick, but the external design is highly detailed and beautiful much like luxury analog watch.

 

화웨이3

 

As Huawei, which has the highest market share out of Chinese set companies, started to actively push for OLED panel use in smartphone following smartwatch, other Chinese companies, including Xiaomi, are expected to rapidly join the OLED sector.

[CES2016] OLED smart phone 진영 서서히 늘어난다

삼성전자에 대부분 사용되던 OLED 패널이 이제는 시장을 넓혀 중국에도 조금씩 진출하기 시작했다. 이제까지의 CES와 IFA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만이 OLED 패널 탑재 smart phone을 전시하였으나, 이번에는 중국의 dark horse인 Huawei가 신형 smart phone nexus6P에 삼성디스플레이 OLED를 탑재하고 전시하였다.

5.7인치 사이즈의 518ppi FHD OLED이다.

Huawei 관계자에 따르면 이전에는 LCD를 사용하여 왔으나 OLED는 심오한 black color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 인기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Huawei는 이미 smart watch에 OLED를 사용하고 있다. CES2015를 시작으로 전시장에 선을 보인 Huawei Watch Active는 400×400 해상도와 286ppi의 1.4인치 OLED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 패널 공급 업체는 AUO이다. 시계 두께는 4.2mm로서 다소 두꺼우나 외관 디자인은 고전적인 아날로그 방식의 고급 브랜드 시계처럼 매우 정교하고 아름답다.

중국 세트 업체들 중에서 가장 시장점유율이 높은 Huawei가 smart watch에 이어 smart phone에서도 OLED 패널 사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Xiaomi를 비롯한 많은 중국 기업들 역시 OLED 진영에 빠르게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Analyst Column] LCD Industry Administration to Worsen after 3 Years

Choong Hoon Yi, Chief Analyst, UBI Research

 

 

BOE is intending to carry out a large amount of investment in order to operate Gen10.5 LCD line from 2018. Meanwhile, key set makers including Apple,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and Panasonic are devising strategy to move from LCD to OLED for smartphone and premium TV displays. As such, it is becoming more likely for the LCD industry to be in slump from 2018.

 

At present, the area where LCD industry can create profit is LTPS-LCD for smartphone. The forecast smartphone market for this year is approximately 15 billion units. Of this, Samsung Electronics and Apple are occupying 20% and 15% of the market respectively. OLED equipped units are less than 2 billion.

 

However, from 2018 the conditions change greatly. Firstly, Apple, which has been using LCD panel only, is estimated to change approximately 40% of the display to OLED from 2017 earliest and 2018 latest. Apple is testing flexible OLED panels of JDI, LG Display, and Samsung Display, and recommending them to invest so flexible OLED can be applied to iPhone from 2017. The total capa. Is 60K at Gen6. As new investments for Gen6 line of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are expected to be carried out from 2016, supply is theoretically possible from 2017.

 

Source: UBI Research Database

Source: UBI Research Database

 

If 5inch flexible OLED is produced from Gen6 line, under the assumption of 50% yield at 60K capa. 65 million units can be produced annually, and approximately 1 billion units if the yield is 80%. If Apple’s iPhone shipment in 2017 is estimated to be around 2.7 billion units, within the 50-60% yield range approximately 25% of the display is changed to OLED from LCD, and if yield reaches 80% around 40% will change. The companies that are supplying Apple with LCD for smartphone, LG Display, JDI, and Sharp, are expected to show considerable fall in sales and business. These 3 companies could be reduced to deficit financial structure just from Apple’s display change

 

Furthermore, as Apple is not producing low-priced phones, under the assumption that future iPhone could all have OLED display, Apple could cause the mobile device LCD industry to stumble after 3 years.

 

Samsung Electronics also is gradually changing Galaxy series display to OLED from LCD. Of the forecast 2015 shipment of 3 billion units, 50%, 1.5 billion units, has OLED display, but Samsung Electronics is expected to increase flexible OLED and rigid OLED equipped products in future. Particularly, as Apple is pushing for flexible OLED application from 2017, Samsung Electronics, whose utilizing OLED as the main force, is estimated to increase flexible OLED usage more than Apple. It is estimated that all Galaxy series product displays will be changed to OLED from 2019.

 

 

Under these assumptions, of the estimated smartphone market in 2020 of approximately 20 billion units, Samsung Electronics and Apple’s forecast markets’ 7 billion could be considered to use OLED.

 

Samsung Display is strengthening supply chain of set companies using their OLED panels. Samsung Display is supplying OLED panels to diverse companies such as Motorola and Huawei as well as Samsung Electronics, and also expected to supply rapidly rising Xiaomi from 2016. If smartphone display is swiftly changed to OLED from LCD from 2017, Chinese display companies that are currently expanding TFT-LCD lines are to be adversely affected.

 

Additionally, in the premium TV market, LG Electronics mentioned that they will focus on OLED TV industry at this year’s IFA2015. As a part of this, LG Display is planning to expand the current Gen8 34K to 60K by the end of next year. Furthermore, in order to respond to the 65inch market, Gen9.5 line investment is in consideration. In the early 2015, Panasonic commented that they were to withdraw from TV business but changed strategy with new plans of placing OLED TV on the market in Japan and Europe from next year.

 

As Samsung can no longer be disconnected from the OLED TV business, there are reports of investment for Gen8 OLED for TV line in 2016. Although OLED TV market is estimated to be approximately 350 thousand units this year, in 2016, when Panasonic joins in, it is expected to expand to 1.2 million units. The OLED TV’s market share in ≥55inch TV market is estimated to be only 4% but in premium TV market it is estimated to be significant value of ≥10%.

 

 

 

 

If Samsung Display invests in Gen8 OLED for TV line in 2016, from H2 2017 supply to Samsung Electronics is possible. As OLED Gen8 line’s minimum investment has to be over 60K to break even, it can be estimated that Samsung Display will invest at least 60K continuously in future.

 

Under these conditions, LCD industry can only be in crisis. Firstly, it becomes difficult for Sharp to last. Sharp, which is supplying TFT-LCD for Apple’s iPhones and LCD for Samsung Electronics’ TV, will lose key customers. Secondly, BOE, AUO, and JDI, the companies selling LCD panels to these companies, are not ready to produce OLED and therefore damage is inevitable.

 

BOE is carrying out aggressive investment with plans to lead the display industry in future with operation of Gen10.5 LCD line. Therefore, from 2018, as the main cash cow items disappear, administration pressure could increase.

 

[Analyst Column] 3년뒤 LCD 업계 경영 악화 예상

이충훈, Chief Analyst, UBI Research

BOE가 2018년부터 Gen10.5 LCD 라인을 가동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집행할 예정인 가운데 Apple과 삼성전자, LG전자, Panasonic 등 주요 세트 메이커들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 TV용 디스플레이를 LCD에서 OLED로 전환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2018년 이후에는 LCD 업계에 불황이 닥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LCD 업계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은 스마트폰용 LTPS-LCD이다. 올해 스마트폰 예상 시장은 약 15억개이며 이중 삼성전자와 Apple이 각각 20%와 15%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OLED가 사용되는 부분은 2억개 미만이다.

하지만 2018년 이후에는 양상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우선 LCD 패널만 사용하던 Apple이 빠르면 2017년, 늦어도 2018년부터는 디스플레이 물량의 40% 정도를 OLED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Apple은 JDI와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의 flexible OLED 패널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이들 3개사에게 2017년부터 iPhone에 flexible OLED를 채택할 수 있도록 투자를 권유하고 있다. 총 Capa.는 Gen6 기준 60K이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Gen6 라인 신규 투자가 모두 2016년부터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2017년부터 물량 공급이 가능하다.

출처) UBI Research database

Gen6 라인에서 5인치 flexible OLED를 생산할 경우 60K Capa.에서 수율을 50%로 가정하면 연 65백만개가 생산 가능하며 80%로 가정하면 약 1억개가 나올 수 있다. Apple의 2017년 iPhone 예상 출하량을 2.7억대로 추산하면 50~60% 수율 범위내에서는 약 25%의 디스플레이가 LCD에서 OLED로 바뀌게 되며, 수율이 80%에 도달하면 40% 정도의 교체가 발생한다. Apple에 스마트폰용 LCD를 공급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와 JDI, Sharp는 매출과 영업 이익에 큰 악영향을 받게 된다. Apple의 디스플레이 교체만으로도 이들 3개사의 사업은 적자 구조로 돌아 설 수도 있다.

더욱이 Apple은 저가폰은 생산하지 않고 있어 추후 iPhone의 모든 디스플레이가 OLED로 바뀔 수도 있음을 가정하면 Apple에 의해 모바일 기기용 LCD 업계는 3년후부터 사업이 휘청거릴 수 있다.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에 사용하는 LCD를 점차 OLED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5년은 예상 출하량 3억대 중 50%인 1.5억개에 OLED를 탑재하고 있으나 추후 flexible OLED와 rigid OLED 탑재 물량을 늘려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pple이 2017년부터 flexible OLED 탑재를 추진하고 있어 OLED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삼성전자는 Apple 보다 flexible OLED 사용을 늘릴 것으로 전망되며 2019년부터는 갤럭시의 모든 디스플레이가 OLED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가정하에서는 2020년 예상 스마트폰 시장 약 20억개에서 삼성전자와 Apple의 예상 시장 7억개가 OLED를 사용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가 생산하고 있는 OLED를 사용할 세트 업체 진영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이외에 Motorola와 Huawei등 다양한 업체들에게 OLED 패널을 공급하고 있으며,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Xiaomi에도 2016년부터 OLED 패널을 공급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가 LCD에서 OLED로 급 전환되면 현재 TFT-LCD 라인을 증설하고 있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막대한 악영향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LG전자가 올해 IFA2015에서 향후 OLED TV 사업에 집중할 것을 언급하였고, 이 일환으로 LG디스플레이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Gen8 34K를 내년까지는 60K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서 65인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Gen9.5 라인 투자도 검토 중에 있다. Panasonic은 올해 초 TV 사업에서 철수 할 것으로 언급하였지만 계획을 수정하여 내년부터는 OLED TV를 일본과 유럽에 판매할 계획이다.

삼성 진영에서도 더 이상 OLED TV 사업에 손을 놓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2016년에 TV용 Gen8 OLED 라인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시화되고 있다. OLED TV 시장은 올해 약 35만대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Panasonic이 가세하는 2016년은 120만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55인치 이상 TV 시장에서 OLED TV 점유율은 4%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10% 이상의 의미 있는 수치가 될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16년 TV용 Gen8 OLED 라인을 투자하게 되면 2017년 후반부터는 삼성전자에 물량 공급이 가능해진다. OLED용 Gen8 라인은 최소 투자가 60K를 넘어야 손익분기점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삼성디스플레이는 최소 60K는 연속 투자 할 것이라고 가늠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LCD 업계는 비상이 걸릴 수 밖에 없다. 첫번째로는 Sharp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진다. Apple에 iPhone용 TFT-LCD를 삼성전자에 TV용 LCD를 공급하고 있는 Sharp는 주요 고객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이들 업체들에게 LCD 패널을 판매하고 있는 BOE와 AUO, JDI 역시 OLED 생산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타격은 불가피하다.

BOE는 Gen10.5 라인 가동으로 향후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선두 주자로 도약할 계획을 가지고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2018년 이후에는 오히려 주요 cash cow가 사라져 경영 압박이 가중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