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OLED KOREA CONFERENCE] SCHOTT, 앞으로도 폴더블폰용 UTG 시장 주도할 것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에서 SCHOTT의 주중태 상무는 폴더블폰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며, SCHOTT가 폴더블폰용 UTG 개발에 집중하여 시장을 이끌 것이라 밝혔다.

주 상무는 SCHOTT의 ‘Down-Draw’ 방식을 통해 슬리밍 공정 없이 바로 30 um 두께의 UTG를 만들 수 있다고 밝히며, HF와 같은 화학 물질이 필요한 슬리밍 공정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공법은 매우 친환경 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주 상무는 SCHOTT의 UTG 제품인 ‘Xensation Flex’를 소개하며, 2 mm 이하의 작은 크기의 곡률 반경 구현이 가능하며, 자체 강화를 통한 높은 내구성과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주 상무는 SCHOTT가 고객사가 요청하면 더 낮은 두께의 UTG 생산도 가능하다고 밝히며, 현재 SCHOTT는 폴더블폰 시장에 집중하고 있고, 향후에는 폴더블 IT 시장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1년까지 출시된 13종 폴더블폰 비교 분석

  • 폴더블폰 출시 동향 분석크기와 해상도, 폴딩 타입과 커버윈도우 소재

“2022 소형 OLED 연간보고서”에 의하면2021년까지 출시된 폴더블 폰은13종으로 조사되었다. 인치 별로 구분하면 7인치대 제품이 5종, 6인치대 제품과 8인치대 제품이 각각 4종이 출시되었다.  6인치대 제품은 모두 폰을 상하로 접는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폰이었다. 평균 해상도는 391ppi였으며, 300ppi대 제품 7종과 400ppi대 제품 6종이 출시되었다. 가장 큰 크기의 제품은 Xiaomi의 ‘Mi Mix Fold’로 8.01인치였으며, 가장 높은 해상도의 제품은 Huawei의 ‘P50 Pocket’으로 해상도는 442ppi이다.

2021년까지 출시된 13종 중 인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10종, 아웃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3종이 출시되었다.  2020년 Huawei의 ‘Mate Xs’를 마지막으로 아웃 폴딩 타입의 폴더블폰은 출시되지 않았다. Colorless PI를 커버 윈도우로 사용하는 폴더블폰은 8종이 출시되었으며, Ultra Thin Glass(UTG)를 사용하는 폴더블폰은 5종이 출시되었다. Oppo의 ‘Find N’은 삼성전자의 제품 외 최초로 UTG 커버 윈도우가 탑재되었다. 폴더블 OLED를 생산하고 있는 패널업체는 기존의 삼성디스플레이와 BOE 외에, Visionox가 신규 투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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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     발간일정 :2022년 2월, PDF 224P

“2022 소형 OLED Display 연간보고서” 에서는 10인치 이하의 소형 OLED display에 대한 산업 분석과 패널 업체별 사업 현황, 시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 2022년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에는 OLED 산업 이슈 분석 추가
  • 중국 패널 업체들인 BOE와 CSOT, Visionox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프로젝트 요점정리.
  • 2021년 적용된 삼성 디스플레이의 폴더블 OLED 신기술, 패널 실적과 2022년 전망, 2022년 상반기까지 패널 업체들의 폴더블 OLED 생산 스케쥴을 정리.
  • 업체별 OLED 패널 개발 동향 분석에서는 전시회 내용뿐 만 아니라, 실제 패널 업체들의 폴더블폰과 스마트폰용 OLED 개발 동향 추가
  • 업체별 OLED 캐파 분석
  • OLED라인 현황
  • 신규 투자와 보완 투자 예상
  • 2021년 중국 패널 업체들의 가동률
  • LTPO TFT Capa. 현황과 전망

 

 

2021년 전세계 폴더블 OLED 출하량 890만대에서 연평균 53%의 성장률로 2025년 4,900만대 출하량 전망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1 Flexible & Foldable OLED’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폴더블 OLED의 출하량은 890만대로 예상되며, 연평균 53%의 성장률로 2025년에는 4,90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2021년 810만대의 폴더블 OLED를 출하하여 9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2022년에는 1,800만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폴더블 시장 확대에 맞춰 현재 9개가 있는 폴더블 OLED 모듈라인을 2022년에 추가 증설하고, 삼성 디스플레이의 UTG 강화를 담당하고 있는 도우 인시스도 2022년에 강화 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BOE는 Huawei향으로 인 폴딩 방식의 6.8인치 flip 타입과 아웃 폴딩 방식의 8인치 fold 타입의 폴더블 OLED를 개발하고 있으며, Honor향으로도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Visionox도 Honor의 두번째 공급 업체로 폴더블 OLED를 개발 중에 있으며, BOE와 같이 2021년 말에 패널을 양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BOE와 Visionox 외에 CSOT도 폴더블 OLED 패널을 출하한다는 계획이지만, 2022년 삼성 디스플레이의 출하량 대비해서는 크게 유의미한 숫자는 아닐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 패널업체들이 1,000만대 이상의 폴더블 OLED를 출하하기에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중소형 OLED 3조 투자 “추격자 따돌린다”…外

[디지털데일리=김도현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에 나선다. 지난 2017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캠퍼스 L7-2라인을 A4E(가칭)로 전환할 방침이다. 액정표시장치(LCD)에서 OLED 공장으로 탈바꿈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LCD를 제조하던 L7-2라인 설비를 철거 중이다. 지난 3월 가동을 멈추고 협력사 와이엠씨가 4월부터 해체 작업을 시작했다. 오는 7월20일 마무리 예정이다. 기존 계획보다 열흘 정도 앞당겼다. 관련 설비는 매각 대상을 물색하고 있다. 이곳은 6세대(1500mm*1850mm) OLED 라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한 노트북 태블릿PC 등 정보기술(IT) 기기의 OLED 채택률이 높아진 영향이다.

  • LG디스플레이, 무신사 홍대 매장에 ‘투명 OLED’ 쇼윈도 공급

[연합뉴스=김철선 기자] LG디스플레이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최근 연 첫 정식 매장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에 인테리어용 투명 OLED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장 내 설치된 55인치 투명 OLED 쇼윈도는 각종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쇼윈도 속 실제 제품에 가상 이미지를 겹치는 방식으로 여러 콘텐츠를 표현한다. 매장 곳곳에는 LG디스플레이와 무신사, 그리고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룸펜스가 협업해 제작한 투명 OLED 미디어 아트 작품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투명 OLED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스스로 빛을 내 투명도가 높으면서 얇고 가벼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전자신문=윤건일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디스플레이 커버윈도로 사용되는 울트라신글라스(UTG)를 삼성전자 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에도 공급한다. 자회사이자 UTG 제조사인 도우인시스와 시너지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사업 강화를 위해 UTG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도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이 준비하고 있는 폴더블폰에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든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UTG가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 UTG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자회사 도우인시스와 세계 최초 상용화한 접히는 유리다. 얇게 가공된 유리에 유연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강화 공정을 거쳐 접었다 펼 수 있게 만들었다. 이 UTG는 그동안 삼성전자에만 공급됐다. 삼성전자 폴더블폰의 차별화를 위해서다. 유리는 심미성이 뛰어나 플라스틱 소재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할 수 있는데,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이 기술을 확보하지 못했다.

[조선비즈=이광영 기자] LG전자가 자사 첫 미니LED TV인 ‘LG QNED’를 6월 중순 이후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 2020년 12월 온라인 TV 기술설명회를 통해 공개된 이 제품은 올 상반기 내 출시하겠다는 약속을 우여곡절 끝에 지키게 됐다. LG QNED의 출격을 가로막은 것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한 올레드(OLED) TV의 존재감이다. 핵심 부품인 LCD 패널 가격 상승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28일 LG전자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LG전자는 멕시코 레이노사와 인도네시아 찌비뚱에 위치한 TV 공장에서 조만간 LG QNED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며 “6월 중순부터 북미, 호주, 유럽,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TV 업계 일각에서는 LG전자가 의도적으로 LG QNED의 마케팅이나 판매 일정을 조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사 주력 제품인 올레드 TV 판매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다.

[ZDNet=박영민 기자] 코로나19 확산과 미국 정부의 화웨이 제재에도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성장세가 가파르다. 고해상도 모바일 디스플레이 선호 추세가 이어지면서 주요 패널 기업이 생산하는 모바일 OLED 판매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31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중국 OLED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스마트폰 OLED 매출액은 9억9천만 달러(약 1조1천39억원)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3% 늘어난 수치다. 화웨이와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가 중고가 OLED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면서다. 같은 기간 중국 시장에 출시된 OLED 스마트폰 종류는 전년 27종보다 2배 이상 늘어난 57종으로 집계됐다. 유비리서치 관계자는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액정표시장치(LCD) 생산량 1위로 등극한 데 이어, OLED 생산 기술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최고의 난이도가 요구되는 폴더블 OLED도 직접 생산 중”이라며 “화웨이와

폴더블폰용 커버 윈도우 시장 전망

Flexible OLED와 foldable OLED의 가장 큰 차이는 커버 윈도우 소재일 것이다.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는 공급 업체가 다양한 투명 PI(CPI)가 우위에 있지만, 결국 향후 커버 윈도우 시장은 삼성 전자와 Apple이 어느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올해 삼성 전자와 기타 중국향으로 UTG(Ultra Thin Glass)가 사용된 폴더블 OLED만을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UTG를 메인 커버 윈도우 소재로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BOE나 CSOT는 현재 투명 PI를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UTG 관련 유리 가공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비리서치 부품소재 마켓트랙에 의하면 결과적으로는 향후 폴더블용 커버 윈도우 시장은 UTG가 8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투명 PI는 낮은 가격과 10인치 크기 이상의 제품에도 적용이 용이하다는 점으로 보급형 모델이나 태블릿, 노트북 모델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출시될 삼성 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터치 펜 탑재와 UTG 두께 달라지나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0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출시될 삼성 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은 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9월에 출시한 삼성 전자의 ‘Galaxy Z Fold2’에 펜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펜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 소재인 디지타이저의 유연성 이슈와 커버 윈도우 소재인 ultra thin glass(UTG)의 얇은 두께로 인해 결국 펜 기능은 추가되지 못했다.

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최근 삼성 디스플레이는 디지타이저가 필요하지 않은 active electrostatic solution(AES) 방식 적용과 UTG의 두께 변화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먼저, ‘Galaxy Note’ 시리즈에는 OLED 패널 하단부에 디지타이저가 있는 electro-magnetic resonance(EMR)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EMR 방식은 터치 감도가 좋고 펜에 배터리를 내장하지 않아도 되지만, 금속 재질인 디지타이저의 유연성 이슈로 인해 폴더블 기기에는 적용을 못하고 있다.

EMR 방식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이 특별한 솔루션을 제공하지 않는 이상 AES 방식이 차기 볼더블 기기용 펜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Y-OCTA의 센서 피치가 더 조밀하게 형성되거나 Touch IC가 더 복잡하게 설계될 수 있다.

AES 방식은 LG 디스플레이와 BOE에서도 폴더블 기기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다.

또한, UTG의 두께도 변화가 예상된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30 um 두께의 UTG는 유연성이 좋지만 필름과 같은 특성으로 인해터치 펜으로 압력을 가하게 되면 흔적이 남고, 터치 감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 디스플레이는 유리 가공 업체들과 협업하여 60 um 두께 이상의 UTG를 개발하고 있다.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UTG의 유연성은 떨어지기 때문에, 현재 개발 중인 UTG는 접히는 부분이 얇게 가공되고, 유리와 동일한 굴절율을 가진 소재로 충진 하는 컨셉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에는 UTG에 PET와 같은 보호 필름 없이 강화 공정 뒤에 추가적인 코팅 공정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유비리서치의 ‘2020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는 이러한 삼성 디스플레이의 폴더블 OLED 예상 변화를 로드맵으로 작성하고 관련 소재들의 동향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전자의 폴더블 기기용 펜 적용은 2021년으로 보이며, 향후 폴더블 기기용 커버 윈도우 시장은 UTG 소재가 2025년까지 78% 수준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SID 2019] Colorless PI와 UTG,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에 더 적합한 소재는?

Royole이 폴더블 OLED폰인 ‘FlexPai’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와 Huawei도 폴더블 OLED폰을 공개하며 업계와 대중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현재 상용화가 되거나 준비중인 폴더블 OLED폰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플렉시블 OLED에서 사용되었던 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우가 colorless PI 소재로 변경되었다는 것이다.

Colorless PI는 기존의 커버 윈도우용 유리보다 얇아 곡률 반경을 줄이는데 유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표면의 터치 질감과 스크래치 우려로 인해 기존의 유리를 최대한 얇게 만든 UTG(untra thin glass)도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San Jose에서 열린 SID 디스플레이위크 전시회에서 KOLON은 하드 코팅이 적용된 colorless PI를 전시하였다. 2018년부터 colorless PI 양산 준비를 완료한 KOLON은 현재 AUO와 BOE, LG 디스플레이, Royole 등에 폴더블 OLED 커버 윈도우용 colorless PI를 공급하고 있다.

하드 코팅 업체인 DNP와 TOYOCHEM도 하드 코팅이 된 colorless PI을 전시하였다. DNP의 업체 관계자는 해당 필름은 현재 개발 중이며 주요 사업 분야는 하드 코팅이라고 밝혔으며, TOYOCHEM의 업체 관계자는 KOLON과 SKC에 하드 코팅 샘플을 납품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UTG 개발 업체인 SCHOTT도 폴더블 OLED 커버 윈도우용 UTG를 전시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SCHOTT의 관계자는 현재 개발 중인 UTG는 인 폴딩용이 아닌 아웃 폴딩용 커버 윈도우 제품이라고 밝혔으며, 두께는 현재 0.7 mm에서 2.5 mm까지 고객사들의 요구에 맞춰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언급하였다.

가까운 시일내로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의 폴더블 OLED폰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 소재들의 경합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Colorless PI가 주도권을 이어갈지, 아니면 UTG가 기존의 영항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